안녕하세요? 클로토입니다.
올해 8월... 잘 쓰던 블랙잭이 고장나는 바람에
a/s 센터에 수리를 맡겼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원인해명이 안되어
전화도 안되고 갑갑한 마음에 예전부터 관심있게 봐오던 엑스페리아로 무려 "기변"을 하였습니다 (24개월 할부 ㅠㅠ..)
이래저래 2달정도 써온거 같네요.. 그당시에도 커스텀롬이 유행했지만 요즘은 정말 종류도 많아졌더군요...
호기심이 그 당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던 6.5롬을 두세개 정도 구해서 올려봤지만
취향에 맞질 않아 순정 6.1을 커스텀해서 경량화 시켜 지금까지 써 왔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가 어플이 없고 경량화된 깨끗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그러다 최근들어 6.5 정식 출시도 하는 시즌이고.. 어느정도 안정화도 된것 같아서..
직접 롬 키친을 해봤습니다..
해외 xda포럼에서 native 커널을 배포하기 때문에 큰 장애없이 수월하게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엔 가능한 최신 빌드를 쓰려고 23060 빌드를 사용 했었습니다만,
23016 후에 나온 빌드부터 시작메뉴가 하단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크게 신경을 안썼는데 생각보다 기존 어플중 오작동하는 것들이 꽤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최초 작업한 23060롬입니다
23060 빌드 최초 부팅
23060 빌드 0412 한글 MUI 적용 후
23060 빌드 0412 한글 MUI 적용 후(2)
간단하게 소개만 올려봅니다..
지금은 시작메뉴가 상단에 있는 마지막 빌드인 23016 빌드로 다시 작업하여 테스트 중입니다..
완성되면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올해 8월... 잘 쓰던 블랙잭이 고장나는 바람에
a/s 센터에 수리를 맡겼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원인해명이 안되어
전화도 안되고 갑갑한 마음에 예전부터 관심있게 봐오던 엑스페리아로 무려 "기변"을 하였습니다 (24개월 할부 ㅠㅠ..)
이래저래 2달정도 써온거 같네요.. 그당시에도 커스텀롬이 유행했지만 요즘은 정말 종류도 많아졌더군요...
호기심이 그 당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던 6.5롬을 두세개 정도 구해서 올려봤지만
취향에 맞질 않아 순정 6.1을 커스텀해서 경량화 시켜 지금까지 써 왔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가 어플이 없고 경량화된 깨끗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그러다 최근들어 6.5 정식 출시도 하는 시즌이고.. 어느정도 안정화도 된것 같아서..
직접 롬 키친을 해봤습니다..
해외 xda포럼에서 native 커널을 배포하기 때문에 큰 장애없이 수월하게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엔 가능한 최신 빌드를 쓰려고 23060 빌드를 사용 했었습니다만,
23016 후에 나온 빌드부터 시작메뉴가 하단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크게 신경을 안썼는데 생각보다 기존 어플중 오작동하는 것들이 꽤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최초 작업한 23060롬입니다
간단하게 소개만 올려봅니다..
지금은 시작메뉴가 상단에 있는 마지막 빌드인 23016 빌드로 다시 작업하여 테스트 중입니다..
완성되면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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