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상당히 씁쓸합니다 -_-;;;;
기존의 TG50에 좀 깔끔하게 액정보호지를 붙여보고자
완전 분해를 하면서 베터리 케이블을 먼저 뽑아야 되는데
다른 케이블을 다 뽑고 베터리 케이블을 마지막에 뽑는 바람에
충전회로가 나가버린 모양입니다..
베터리 전혀 안먹히구요.. 크래틀이나 외부전원 넣어주면 정상작동합니다..
아무래도 살리는건 힘든거 같아서...
겨우 장터에서 TG50 매물을 찾아 다시 영입을 시도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TG50은 기존의 TG50보다 상태가 상당히 좋네요...
다행이 기존의 백업데이터를 전부 새 TG50으로 복구 시켜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하면서 메모리를 3개나 받았습니다
256 1개는 기존에 사용하던거구요..
샌디스크의 1기가와 256, 128 각각 1개씩 같이 받았습니다..
커버텍 케이스나 뭐 잡다한것들도 받았는데 거의 쓰진 않을꺼 같네요..
두번다신 클리에 뜯는 일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p.s 그러고 보니 예전에 NX70 한번 분해 했다가 폴더 스위치 작살낸 일이 기억나네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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