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키캡을 전부 뽑아내고.....
▲ 청소전!!!
▲ 틈이 좁아서 대충 빗자루로 쓸어낸 후 -_-;
▲ 스테빌라이저가 희안하게도 플라스틱입니다.. 거기에 너무 약하기 때문에 분해시 잘못 힘주면 부러지기 쉽습니다.
▲ 키캡도 하나하나씩 수작업으로 다 닦았습니다.
▲ 로고도 반질반질.. 솔직히 컴팩트한 디자인에 이 로고 때문에 질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죠 ㅡㅡ;;;
▲ 중고로 샀을때 고무 발판이 없어서 3M의 미끄럼방지 패드를 붙였습니다
손바닥만한 이 물건이 택배로 오는데 박스 크기는 라면박스 만하더군요..ㅡㅡ;;;
뭐 다행이 운송료는 업체 부담이어서 상관은 없었지만.......
▲ 렉스마크 제조, 95년산 입니다.. 이래저래 10년 넘었네요
지금도 매인에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 입니다
M2라고 불리우는 버클링스위치를 이용한 키보드구요
깔끔하고 군더기없는 컴팩트한 디자인때문에 질렀습니다
파란색 IBM로고도 뽐뿌를 더하는데 한몫 단단히 했었구요 -_-
오랜만에 청소나 해보려고 키캡 다 뽑았는데 역시 먼지가 장난이 아니군요
특히 머리카락이 많이 들어가있었습니다 ㅡㅡ;;
대충 털어내고 뾱뾱이로 먼지 불어주고... 키캡 닦고...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는군요 orz
자주자주 청소 해줘야겠습니다 -_-;;;
p.s 구매대행으로 지른 필코 마제스터치 영문배열이 좀 있으면 오는데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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