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페인트 까진거 여기저기 칠하고..
콤파운드와 광택제 구석구석 밀었더니
허연 콤파운드가 구석구석 끼여서 잘 안빠지더군요..
그 상황에 우연히 주유소 세차권 발견..
손세차 하면 좋겠지만.. 귀찮아서
그냥 기계세차 넣어버렸습니다.. 하는김에 실내청소도 같이 해버렸네요 ^^;
멀리서 보면 깨끗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여기저기 도색의 흔적도 많고..
오래되다 보니 지워지지 않는 얼룩도 있고.. 본넷에 붙어있는 크롬 가드도
오래되서 다 떨어지네요.. 굉장히 보기 흉합니다..
떄버리자니 안에 찌그러진 자국이 있어서 섣불리 때지도 못하겠네요..
올도색 하고 싶습니다.. 반짝반짝 새차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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