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Force 9800GTX+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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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받게 될 택배중 가장 빨리 도착한 9800!!!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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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VGA 업그레이드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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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박두.. 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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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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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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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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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실물 등장...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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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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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인 빼는중.. 제일 귀찮고 짜증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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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인치(2560*1600)에 매달려있던 860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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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비교... 찬조출연 부두5 5500 AGP... 겁나 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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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내 케이스는 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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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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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져 넌 -_-





오늘은 차 예기가 아니고, 컴 관련입니다 -0-;

02년도에 지포스3를 27만원이라는 초 거금을 들여

나름 하이엔드의 포스를 느껴본 이후로

6년동안 10만원을 커트라인으로 맨날 안나와 최저가의

꾸질꾸질한 6600이나 8600gt에

30인치 달아놓고 VGA에 빨대 꼽고 그냥 쪽쪽 빨아먹고 있다가

큰맘묵고 나름 하이엔드급으로 올라왔습니다

9800GTX+ 입니다

이 녀석이 전원소켓을 4개나 쳐 드시는 바람에

하드에 갖다 꽃을 소켓이 없어서 일단 Y케이블로 도배해놨습니다

이러다 파워 터쳐먹으면..

a/s 받고 그냥 써야죠.. 뭘 또 사나요 돈아깝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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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 2009/01/30 05:58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8600 GT ...

    • Clotho 2009/01/30 21:04 address edit & del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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