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차 예기가 아니고, 컴 관련입니다 -0-;
02년도에 지포스3를 27만원이라는 초 거금을 들여
나름 하이엔드의 포스를 느껴본 이후로
6년동안 10만원을 커트라인으로 맨날 안나와 최저가의
꾸질꾸질한 6600이나 8600gt에
30인치 달아놓고 VGA에 빨대 꼽고 그냥 쪽쪽 빨아먹고 있다가
큰맘묵고 나름 하이엔드급으로 올라왔습니다
9800GTX+ 입니다
이 녀석이 전원소켓을 4개나 쳐 드시는 바람에
하드에 갖다 꽃을 소켓이 없어서 일단 Y케이블로 도배해놨습니다
이러다 파워 터쳐먹으면..
a/s 받고 그냥 써야죠.. 뭘 또 사나요 돈아깝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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